① 방문일시 : 8월 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날인가 방문시에 일 끝나고 일행 기다린다고
건물 뒤 주자장 입구에서 담배한대 피우고있는 언니를 발견.
아무렇지 않게 고개를 돌렸다가 170이 넘어보이는
이쁘고 늘씬한 모델같은 모습에 반해서 눈여겨본 언니입니다
스키니 청바지, 흰 티 하나 입었을 뿐인데 어찌나 예쁘던지
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는 그녀의 모습을 멍하니 보고있다가
다시 업소로 내려가 실장님께 물어 예쁜 언니의 이름이 니나이었음을 알아내고
그녀의 출근시간도 기억해두었다가 벼루고 벼뤄서 시간내고 나서야 보게된 언니입니다
밤 9시 스타트 하는 언니라 미리 예약을 할 수 있어서 큰 대기없이 보게 되었네요.
언니도 밖에서 나를 잠깐 본 듯 싶기도하고 방에 들어서는 절 보더니 좀 놀란 눈치네요
밖에서 언닐 보고 실장님께 여쭤보고나서 예약해서 왔다니 너무 좋아합니다.
탈의하고 이쁜 몸매를 감상하며 바디서비스를 마치고
침대에서 연애를하는데 자세 바꾸는 타이밍에 유연한 변경을 해 주고,
중간 중간 성감대 빨아주고 자극 해 주고 연애 센스가 굉장히 좋아요
계속적으로 키스도 잘 해 주고요, 정상위로 막판 스퍼트 할 때에는
B+컵 가슴을 부여 잡고 박았는데, 속살이 꼬옥 쪼여주내요
여러 곳이 멀티로 자극이 되는 언니내요
연애가 끝난 후엔 침대에서 꼭 껴안고 노가리 좀 깠구요.
애인모드가 굉장히 괜찮았어요 굿이랍니다
나나 좀 더 봐야 될거 같아요 다음엔 아메리카노 더블샷으로 호호
매력적인 나나 언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