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정말 한주가 파란만장하였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일도그렇고 집안에 일까지
복잡해서 그순간을 모면하고싶어 술로 풀어보겠다고 연속 몇일을 술을먹고
주말에 일어나는데 진짜 몸상태가 훅간거같아 팔꿈치가 저리고 손목이
저리고 어깨통증에 두통까지 이대로 안되겠다싶어 마사지를 찾던중에
달빛바디테라피를 예약해보았다
다행히 선릉에도 좋은곳이 많고 외국관리사가 없이 한국 관리사들로 구성되있다는곳으로
나도다녀와봤다 늦은저녁에 갔고 아름샘이라는분이 나를 케어해주신분이다
키가 크다... 근데 이런키에 몸매가 죽여주고 완전 얼굴이 청순한게
완전 내스타일이다 >_<
아 이정도로 이쁜분인줄알았다면 면도도좀 하고 좀 꾸미고갔을텐데
나진짜평소에 잘꾸미고다니는데 이날은 왜이모양으로 갔는지 모르겠다
다음방문엔 멋진나의수트를 입고갈생각이다 ㅠ
오일을 사용하기에 몸을 깨긋하게 샤워하고 해야 좋다고한다
아주 깨긋하게 샤워하고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고
목부터 어깨로 하체 전후면으로 관리가 들어왔다
압은 정말 부드러운데 이게 과연 풀릴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나른하며 몽롱해진 기분탓인지 받으면 받을수록
더오래 받고싶어지는 시간아 제발 천천히 가라 하는
마음으로 받는데 야속하게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렀다
앞뒤로 밀착하면 므흣함도 느껴지는게
오히려 아름샘의외모와 몸매덕에 더욱 집중이되고
더강하게 느껴지는 므흣함이 좋았다
밀착할때면 잠이 확 깰정도로 짜릿하였고
다받고 물샤워한번하니 그때서야 확 올라오는 졸음을
이기며 집에가서 기절하듯 쓰러졌다
이무더운 여름 열아로인해 술없인 잠이안오던나도 마사지한방에 나를 잠들게해버린
효과있는 부드러운 스웨디시 경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