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3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 처음 경험해보는건 아니지만 항상 할때마다 느껴지는건
일반 떡보다는 좋고 하고나면 현타오는 듯 하네요
간만에 핑두라는 휴게텔에 들려서 하나라는분과 애널 달리고 왔네요
체력이 이젠 딸려서 투샷하려 했으나 원샷으로 끊고 다녀왔네요
슬림하면서 정말 매미과 아가씨라 그런지 서비스도 하드하며
애무를 생각보다 오래해줘서 전위가 참 길게 오더군요
쪼임강도는 상급 아마 떡을쳐도 상당한 쪼임을 맛볼 수 있는 좁보네요
똥꼬도 좁고 윤기가 자르르 흐릅니다 물이 많은편이며
부드러운 펌핑 그리고 신음소리까지 듣기 좋은 사운드를 가지고 있네요
애널 하면 뒤치기 위에서 눌러가며 찍는데 제대로 똥꼬힘을 주네요
마무리를 입싸를 하고 싶었으나 상당의 조임으로 인해 그냥 하다
저도 모르게 사정해버렸다는...
마인드가 상당히 좋고 잘 맞춰주는 하나씨의 노력 덕분에 40분이 아닌
25분?정도에 사정하며 끝을 냈네요 마무리하고도 옆에서 같이 누워 대화시도하는데
생각보다 한국말도 할줄알아서 꽁냥꽁냥 대화하다 나왔습니다
가슴은 비컵정도인데 탄력이 좋아선지 만지는데 그립감이 정말 좋았네요
다음에 컨디션 조절해서 애널 한번 더 뚫고 떡치는 투샷으로 한번 더 방문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