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0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ct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거리가 온통 불가마습식 사우나 입니다.
숨막히게 더워요 ㅠㅠ 간만에 맛사지랑 서비스를 받고 싶어 검색해서 집근처에 있는 ct스타로 갔습니다
계산 하고 간단하게 미팅하구 씻고 언니 방으로 입장합니다.
사실여기는 언니가 별로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언니서비스보단 맛사지에 중점을 두고 가는편인지라 언니는 별로
기대를 안한건 사실입니다. 근데헉 나나는 얼굴도 예쁘네요 ㅎㅎㅎㅎ
원래 섹시한거 보다는 하얗고 청순글램 스탈을 좋아하긴하는데 나나는 딱그런스탈입니다.
키되고 가슴도 있고 얼굴도 예쁘고 삼각으로 시작해서 애무가 들어오는데 애무가 꽤나 수준급입니다.
1시간코스가 아니고 숏코스라 그렇게 서술할 내용은 없는데 연애감이라던지 아이컨택이라든지 모션이라던지
나무랄데나 없네요 열댓번와봤지만 얘가1등입니다 ㅎㅎㅎ
오늘 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자체도 밝은 웃는상이어서 첨엔 낮좀가리는가 싶더니 매력이빵빵빵빵 포텐터지네요
끝나고 나가기전 담에는 1시간코스도 있으니 담에는 1시간으로 끈어달랍니다 ㅎㅎ
저를1시간으로 보고싶다고 ㅋㅋㅋ 안그렇게 생겨서 영업도 잘하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나나와 다음을 기약하며 3층 마사지실로 이동을 합니다.
잠시후 클레오파트라 처럼 머리가 찰랑찰랑 블링블링한 귀티나게 생기신 맛사지사가 들어옵니다
번호를 물으니 5번 이랍니다.
생기신거와는 다르시게 마사지는 꽤나 터프합니다 ㅋㅋㅋ 시원했어요 ㅋㅋㅋㅋ
그렇게 맛사지도 끝나고 라면 한사발때리고 다시 더위지옥을 지나서 집에도착했네요.
휴가철인데 어디가지도 못해서 집에만있기가 넘무 우울해서 기분 전환이 필요했는데 차가운 계곡에 다녀온마냥
몸은 개운하네요
더위에 지치고 보다 시원한곳을 찾으신다면 멀리바다나 계곡/워터파크까지 갈필요가 있습니까??ㅋㅋㅋㅋ
같이갈사람이 있다면 몰라도 저같은 쏠로분들께는 ct로 기분전환겸 피서를 떠나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