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대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가입 5일차 경비가 쓰는 처음 후기네요
안마가 주종목이고 주로 강남지역에 출몰합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야심차게 투탕 계획을 수립해 봅니다
70분내 튜샷은 성공율이 5%미만이라 2시간 쉬었다
보는 걸루 ㅋㅋ
한명은 애인모드로 한명은 서비스로
나름 리스트를 뽑아봤습니다 후보로 뮤즈 핫세, 줄리엣,
젠틀맨 진경, 애플 셜리 올려놓고 8시에 뮤즈 부터
전화해봅니다
젠장 통화중 10초 간격으로 계속 걸어봅니다 간신히
4분쯤 연결 핫세 남은 타임이 1시뿐 헐 이게 말로만
듣던 5분 마감조 ... 한타임 남았다니 더 땡기네요
1시로 예약하고 다음 먹이감 찾아 애플로 전화합니다
셜리 4시 가능해서 예약했습니다
생각대로 서비스 , 애인모드로 괜찮은 조합이네요 ㅋㅋ
근데 세상일은 다 계획대로 안되는법 조금있다 애플에서
전화오네요 셜리 빨간날 시작이라고
ㅠㅠ 원탕으로
계획수정하고 뮤즈로 핫세 보러 갔습니다.
오늘 후기는 핫세 후기가 아니구요 핫세 보고 넘 좋아서
연장하고 싶었는데 당연 예약 있어 안되고
핫세가 발정난
개처럼 만들어놔서 다시 투탕으로
계획수정하고 클럽중에
젤하드하다는 캐슬로 가서 본
예전 서브로 봤던 대포가
오늘 주인공입니다
핫세 후기도 안쓰면 서운하니깐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대포는 170정도의 큰키에 적당히 이쁜 얼굴에 자연산
c컵 마인드 S급 마인드를 가졌고 특히 서브로 볼때 느꼈던
보지 쪼임을 잊지 못해 다시 보게 된거죠
두달전보다
살이 쫌 졌네요 전에는 슬림글램 이었는데
육떡으로
살짝 넘어가는중 ...
오늘 서브는 봉고 언니네요 봉고언니는 첨보는데
살짝
룸삘에 글렘스타일 봉고의 부드러운 bj를 받으면서
손가락은 대포 보지를 부드럽게 만져주니
대포가
가슴을 까고 물려주네요 오른쪽 손이 놀고 있는데
서브 한명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갈때마다 기대이상의 캐슬이었는데 이게 좀 아쉽네요
첨 갔을때 메인 서브두명이 물레방아 해주고 돌아가면서
키스, 보지 만지게 해주고, 서브꼽해줘서 넘 놀랐는데
캐슬도 언니들에 따라 차이는 좀 있네요
맛배기 꼽후 대포방으로 옮깁니다 샤워후 물다이는
생략하고 키스 타임 길게 가지고 보빨하는데 반응
죽이네요 처음에 클럽방에 다른 손님 없었다고 좀
아쉬웠다니 밖으로 나가자네요
이방저방 기웃거렸는데
69하던 붕붕이 한테 눈인사 한번 날려주고, 2:1 하는
버스, 모닝 방앞에 앉히네요
대포는 다리사이에서 bj하고
눈은 버스, 모닝 떡치는거 구경하고 ㅋㅋ 버스가 저를
의식했는지 계속 저쪽으로 허리를 쑥이고 보지를 보여줘서
박고 싶어 혼낫나요
모닝은 첨 봤는데 단발에 아담 귀염
C컵이네요 제가 딱좋아하는 사이즈라 계속 보고 있는데
대포가 제귀에
모닝 부를까? 어찌나 고맙던지 콜..
복도에서 언제가져왔는지 선물을 장착하고 앉아서 뒤로
안고 시작합니다 서브가 보통 15분 정도니 이따가
2:1
할 생각으로 천천히 쳐봅니다. 역시 느낌 장난 아니네요
쪼이는게 예전 기억 그대로네요 앉아서 하다가 벽에 세워
뒤치기로 15분정도 했는데 모닝은 나갈 생각을 안하네요.
풀타임 2:1인가 ㅠ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여상으로 하는데
무릎세우고 꽉꽉 물어주는데 보지쏙에 또다른 보지가
있는 느낌이네요 그날 두번째 샷인데도 전혀 힘들지
않게 마무리했네요 청룡도 시원하게 해주고 ...
고마운
서비스 잘받고 배웅받으며 나왔네요
이만하면 즐탕이네요
담엔 모닝 버스 2:1로 한번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