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보는맛보다 아는맛이 무섭다는걸 알려준 민채씨
오랜만에 프로필 눈팅하던중 청순하게 생기신 민채씨를 보자마자
후끈후끈 하길래 바로 예약하고 문이열리자 너무나도 이쁜 눈을가진 민채씨가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피부결도 뽀드랍고 가슴도 왠만치 잇고 몸매도 딱 먹기 좋은 사이즈 엿습니다 몸매 합격
와꾸도 실물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눈이 엄청이쁘네요 얼굴은 청순한데 섹감은 뒤집니다.. ㅅㅅ를 즐겻습니다 이건 확실해요
아무튼 와꾸도 좋습니다 요새 날씨가 더워서 발정이낫는지 아니면 제가 좋은건지 제가 조금 만져주기만 해도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빨리 꽂아버리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샤워하로 들어가는순간 살결을 만지니
그냥 밑에가 돌덩이처럼 변하니 민채가 그걸보고 빨리 씻겨주더니 바로 입에 물더라구요 샤워 bj를 받는데 기똥찹니다..
혓바닥 햅격 입니다 코브라인줄 알앗어요 샤워 bj받으면서 쌀것같다는 기분이 오랜만에 들어서 황홀햇습니다
샤워마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잇으니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제 귀부터 밑에까지 사정없이 애무를해주는데
애무를 해주면서 자기가 느끼는? 그런스탈인거같아여 애무받고 바로삽입하면 바로 게임 끝날거같아서 ㅋㅋㅋ
제가 위로 올라가서 민채입술부터 맛을보니 맛잇더라구요 입술까지 그냥 먹어버렷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애무를해주는데 일단 반응 자연산활어반응 뒤집니다..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서 역립을 해주는데 물이그냥 콸콸 쏟아집니다 그냥 혀바닥 닿을때마다 물을 찍찍 싸대가지고 얼굴에 다 묻엇습니다
너무 흥분되서 더 밑으로 내려가서 할타주니 그냥 수도꼭지 틀어논거마냥 정신못차리고 그냥 물을 뿜어대내요
이제 양말신고 삽입하는데 물이많아서 조이는 느낌이 별로 없겟구나 햇는데 좁보입니다 제께 너무 돌이되버려서 좁보인가 생각햇는데 아닙니다
이건 명기예요 물이 콸콸흐르고 좁보에 얼굴도 이쁘니 이맛을 알아버렷스니 큰일낫습니다 여러가지 체위도 잘받아주고 얼싸가 가능해서
신호가 오자마자 그냥 양말 바로 0.1초만에 벗겨서 얼굴에 싸질럿더니 너무 흥분햇던나머지 완전 저 구석에잇던 한방울까지 다나왓나
얼굴에 그냥 다 범벅이 되서 눈도제대로 못뜨더군요 근데 얼굴 찡그러짐하나없이 좋다고 웃는표정을보니 더 꼴리더군요 ㅋㅋㅋ
마지막 까지 웃으면서 배웅해주고 뽀뽀도 받고 나왓습니다 너무 착하네요
이제 이맛을 알아버렷스니 단백질보충하고 다시 얼굴에 범벅시켜주로 가야겟네요 ㅋㅋㅋ 굿입니다 100점만점에 5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