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친구따라 다니다가 오늘은 친구넘도 떼어놓고 혼자 방문했습니다
제 눈을 믿어보려구요 ㅎㅎㅎ
명품에 예약넣어서 좋은 언니로 부탁하니 리리씨 추천해주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주시면서 반겨주시는 실장님 ㅎㅎ
커피 마시면서 대기후 시간다되서 바로 방으로 들어가니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리리씨가 저를 반겨줍니다
마사지를 받으려구 엎드리니 리리씨 가슴이 꼴릿하게 등에 와닿네요
이런...마사지는 나름 시원했던것 같았으나 마사지 내내 야릇하고 꼴릿한 터치에 정신이 혼미...
서비스 타임되고 본격적인 음탕한시간, 가만히있어도 다 알아서 해주는 리리씨
애무부터 쭝욱 하래로 내려가다가 핸플로 존슨을 몇번 만지더니 그냥 입으로 쑤욱~
그다음은...환상의 시간과함께 저는 끝나버렸습니다
기분이 좋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