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은 깊어 가고
마음은 허전하고
몸은 찌뿌두둥하고,
오늘도 오피쓰을 검색해 본다
마사지코스가있는 수유역 휴게텔이 눈에 들어온다
바로 전화를 한다.
실장님인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바로 간다고 하고, 내비에 주소를 찍는다.
멀지 않아서 좋다.
늦은 밤이라 골목에 차를 세운다.
올라가니 cctv 로 보고 있었나. 바로문을 열어 준다.
첫 방문이니 기본 코스(35분+35분)로 받아 보기로 했다.
티 안에 샤워실이 있고 마사지 베드가 있다.
잠시 후
아가씨.. 아니 아줌마가 들어온다...
뭐지...??? 하는 찰나 인사후 엎드리란다...
아... 마사지 관리사였다...
마사지 실력은 매우 훌륭하다.
마사지 끝나고 다음 타임.
늘씬한 언니가 들어온다. 노팬 노브라에 홀복이다.
훌러덩 벗어 던지고 티안의 샤워실에서 꼼꼼하게 씻어준다.
야리야리한 몸매인데, 가슴이 꽤 크다
얼굴도 이쁘게 생곁고
한국말도 조금 알아듣고 조금할줄안다
<제니>라고 한다.
천천히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간다.
절대로 서두르지 않는다. 아주 천천히...... 나를 음미하듯이.
그리고 맛나게 빨아댄다. 입속에 넣고 혀 놀림 기술이 훌륭하다.
잠시후 똥구멍까지 혀로 간지럽히며 핧아준다.. 기분최고다!
그렇해 음미하다 역립시도.
나의 몽둥이가 빳빳하다못해 터질꺼같아
장화 장착하고 젤 바르고 고고.
젤을 발랐는데도 헐겁지않다.
체위는 정상위로 삼박자에 맞춰서 스피드를 올려본다.
제니가 느낀다.
정말 느끼는건지 연기인지는 모르지만, 몸이 떨림을 내가 느낀다.
다른 체위로 시도해본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꼭 끌어안구 키스하며 시원하게 발사한다.
발사하면 보통 업소 언니들 빨리 빼고 정리하고 그러는데,
제니...... 한참동안을 그대로 있어준다.
좋다.
그리고, 마무리 정리.
나오면서 실장님 챙겨주신 음료수 마시며
손님대기실에서 담배한대피며 잠시 쉬다갔다
수유역의 다른 언니들도 궁금하지만
제니언니 한번더 보고싶다.
이상 제니언니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