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첫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즐달을 보장하는 애플에서 빠른 중간조 언니 한명과 늦은 중간조 언니가 지명아닌 지명 언니인데 두분다 항시 예압의 전쟁인지라 잘 만나기 힘들지만
오늘도 부지런한 예약으로 늦은 중간조인 "애니" 님 예약이 성공!(더 늦은 시간예약은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달림의 마지노선 시간...... 이 있는지라 ㅋㅋ)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달간 못 보았더니 두근세근 거리는 맘을 주체할 수 없이 방방 뛰는 가슴과 껄떡껄덕 거리는 주니어를 달래며 산듯하게 샤워 한 뒤
잠깐 대기후 실장님 따라가서(사실 안따라가도 어딘지 다 알지만 ;;;;;;) 애니님 존안을 딱 뵙는 순간 언제나 처럼 90도 각도로 정~~~~~중하게 인사하게 되는
절 꺄르르 웃으며 역시 맞인사(라 쓰고 맞절이라 읽으셔도 무방합니다)로 맞이해 주고 몇달만에 왔냐고 혼나다가 몇달만에 본 G의 의지를 만지며 키수키수 ^^
이거 참 몇달만에 만났더니 섹시다이너마이트 한 육감적인 몸매 눈으로만 볼 수 없어 홀복 위로 바로 붙잡고 만지고 있으니 글케 보고싶었냐며 눈 흘기며
샤르르 의상 벗어주는데 역시나 한국에서 못보는 (개인적인) 최고의 몸매에 절로 박수치니 이런반응은 오빠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며 바로 절 침대로 밀쳐서
손으로 주니어를 쓰담쓰담해 주며 애니 특유의 격정적인 키스 후 따먹을 듯한 삼각애무 후 혼 정성을 다하는 BJ와 동시에 양손은 알과 전립선을 가만히 두지
않다보니 차 오르는 충만감을 혼자 느끼기엔 아쉬워서 애니를 돌려 69자세 취한 뒤 다이너마이트 한 몸과는 반대로 긔엽고 아름다운 아래입에 벌꿀찾아 헤매는
한바리 벌처럼 머리 박고 정신없이 맛보고 있으니 언제나 처럼 터진 애니님 홍수를 개걸스럽게 햩햩하니 몇달만이라고 너무 격정적인거 아니냐며 슬며시 웃으며
장갑끼워주고 여상으로 합체하는데 크..... 역시 G의 흔들림으로 인한 시각적인 공격과 (웬일로) 19언어 어택까지 쏘아주니 정신차리지 못하고 야수처럼 덤볐더니
발!싸!..... 1차 정리타임 중 몇달만에 봐서 좋은건 알겠는데 첨부터 너무 달리는거 아니냐는 애니님의 걱정에 순간(?) 정신 못차리고 달려들었더니 자제(?)할 겨를이
없었다고 2차전도 준비되어있다고 자신하였는데 흠..... 역시 그녀의 예감은 아니나 다를까 안되는건 아닌데 1차랑 너무 차이나는 주니어의 파워에 실망하는 듯한
애니님 투정(?)에 아까 못 쏟아부은 열정을 손과 입으로 장착하여 애니님 온몸을 물고빨고햩고만지다보니 부활한 주니어에 장갑끼고 2차전도 몰아치고 드디어
애니의 전매특허 어마무시한 물다이+시오후키를 받으로 탕에 입성 다이에 딱 누어있으니 온몸에 아쿠아 범벅으로 만들고 물다이 타 주는데 다른 스킬도 장난
아니지만 역시 G의 의지를 이용한 앞뒤 판 물다이 어택은 역시 명!불!허!전! 물다이 잘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애니의 시오후키에 몸속 밑바닥 끝에
있는거 까지 끌어올려 시원하게 갈기다보면(?) 어느세 울리는 벨소리에 아쉬움 담아 서로 씻겨주면 또다시 살아나는 주니어(희안하게 시오후끼 3발까지도 갈겨
봤는데 애니님이 씻겨줄때 또 깔딱깔딱거리는게..... 이런게 합이 좋은건가....)에 맛보기BJ&손장난에 정신못차리면 웃으며 이 감각 기억하며 다음에 또 보자고
웃는 이 요물을 어찌하리까 ㅋ
서로 씻고 옷도 입혀주고 아쉬운 뽀뽀 및 키스하다보면 형님따라 나가야 하는데 역시나..... 다리가 반쯤 풀려서 휘청휘청(운동을 더 해야하나 보약을 먹어야하나ㅋ)
역시 무한의 여제 애니님은 언제나 완벽!(무한만 하다보니 금액의 압박과 예약의 압박.......이 문제지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