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돔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회식 술자리가 끝날즈음.. 어김없이 저의 달림본능이 발동됩니다.
오랜만에 돔 문을 두드립니다.
실장님께서 통화할때, 무조건 오랍니다. 역시 전 귀가 얇아 믿고 갑니다. ㅎㅎ
가게에서 가장 섹시한 나나씨라고 하니 믿고 갈 수 밖에요 ㅎㅎ
도착해서 방에 기다리면서있는데 똑똑 나나씨 들어오는데 대박입니다!!
키는 보통 몸매도 좋구~ 가슴도 풍성합니다.
엉덩이도 업되어 있는게 안그래도 한잔했는데 못참겠네요
제가성격이 급해서.. 인사나누자마자 가슴부터 만집니다. 가슴 부드럽습니다.
갑자기 빨고싶어졌어요... 바로 손으로 만지면서 빨아제낍니다..
아...가슴빨고나니 , 잊고있던게 생각나더군요..
아차.. 키스를 안했네..
어찌돼었건.. 다시 키스로 ..ㅋㅋ 맛있네요 키스 ㅋㅋ
제가 원래 아래쪽은 애무등등 그런걸 안합니다. ㅎㅎ 본론이 중요하지요 !!
술도먹었으니 그럴정신도없으니.. 서로를 위해 아래탐험 패스 하고
누워서 애무해달라 하고, 이야 ㅋㅋ 제꼭지를 얼마나 잘빨던지 ㅋㅋ
밑으로 내려가면서 쥬니어를 꿀꺽 삼키네요 하악;;;
못참겠다읔...도저히 못찾겠다.. 읔읔 ㅠ.ㅠ 흑
옷을 훌러덩 뒤집어버립니다. ~ 와 그사이에 이미 ㅋㅋ 하늘을치솟아 있어서
바로 cd장착하고 상위자세부터 하는데, 오호라; 쪼임보소
내가 밀릴거같아서.. 초사이언모드로 쥬니어에 힘을 저도 바짝 줬습니다.
그순간 서로 하앜 하는.. 소리가.. 후훗;
그다음은 ..얘기안해도 ...상상을 시켜야 더 흥분이 되는법..
그렇게 서로간의 뜨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나나씨 꼭한번 만나보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