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7 새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 간 몸도 좀 안 좋고... 일도 바쁘고 해서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
좀 오래된 느낌이긴 하네요...
홍보란에도 그 언니는 없고.... 뭐 또 오겠죠...
버블을 가면서 어떤 언니를 볼까 고민하던 시절이었죠...
꽤 여러 언니를 봤고....
애플 언니... 혹시 ? 해서 미뤄뒀던 언니....
타 지역에서 꽤 유명한 언니였죠...
저도 여러 번 봤고....
그 업소가 사라졌엇죠....
오랜만에 본 언니....
아담했던 기억 그대로 입니다....
서비스는 역시 훌륭하고요...
나름 하드 하죠... 애교도. 충분하고...
오랜만에 봐서 인지 저를 기억은 못하더라고요...
샤워실에서의 사까시 등의 서비스는 그대로...
본 게임 전의 애무 역시 그대로 였습니다...
장착 후의 쪼임 역시 그대로....
오랜만에 다른 가게에서 보는 언니도 색다르네여...
다시 오면 또 봐야 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