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롱에서 보라씨 만나고왔습니다혼자집에있으니 심심하고해서
저번에 다녀온 마카롱에전화를 했습니다~여전히 친절한 실장님
보라예약해달라고하니 40분쯤 기다려야한다 하시네요
뭐 집이니기다리겠다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집에서 10분남기고 출발~도착하여 전화를 하니 준비중이라고 잠시 기다려달라는 실장님
담배피며 기다리고있으니 전화가옵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준곳으로갑니다
문이열리고 환한 웃음을 보이며 절 반겨주는 보라씨~입구에서 부터 기분좋게 입성합니다~
쇼파에앉저 이런저런얘기하다샤워를하기위해 옷을벗습니다~
옆에서 보라씨는 옷을벗는데 키크고늘씬합니다^^샤워실로 직행~
바디워시로 문질문질 거시기도~^^구석구석 딱아줍니다~
그때부터 슬금슬금 힘들어가는 거시기ㅎㅎ안되겠다싶어 후다닥 샤워를 마무리합니다~
침대에누어있으니샤워실에서 나오는 보라씨~침대옆으로와 슬며시 제 몸을 터치하는데찌릿합니다^^ㅎ
그래서 보라씨를 눕히고 제가 먼저 애무들어가버립니다^^
가슴을 빨며 한쪽 손은 다른쪽 가슴을만지며 혀를돌려봅니다~움찔움찔하는보라씨~
밑으로밑으로 내려가봅니다~계곡이 보이고~그 계곡에 얼굴을들이밀어버립니다^^ㅎㅎ
튕겨오르는 보라씨의 허리~활어반응 좋습니다^^보라씨의 반응을보니 점점 거시기가 터질거같은 기분^^
안되겠다싶어 저는애무를 받지도않고 계곡으로 제 거시기를 밀어넣어봅니다^^(참고로 노콘옵션이라)
아~ 따뜻한 보라씨의 동굴안~^^따뜻하고 꽉 쪼아주는데 황홀합니다^^ㅎㅎㅎ
왠지 오래안갈거같다는 생각이^^;ㅎ앞뒤운동을 시작합니다~천천히 천천히조금씩 나오는 보라씨의 신음~
점점 빨리움직여봅니다~~빨리빨리 헉~헉~ 점점커지는 보라씨의 신음~ 그소리가 제 귀를 스치며~시원하게 발사를했습니다...
좀더 따뜻한 동굴을 느끼고싶었는데...아~좀아쉽다는 생각이...첨부터 C코스를 예약을할걸...ㅡㅡ;
아쉬움을 남기고 집에 돌아왔네요...
다음 번에는 2번연예코스로 예약을하고좀더 따뜻함을 느끼고 와야겠어요^^ㅎㅎㅎ꼭 재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