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 설레다 사라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태국매니저는 꽤 만났지만 정말 마인드 좋네요
그냥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거는 다 해주네요.
얼굴도 정말 착하게 생겨서.. 남자한테 많이 따먹혔을것 같네요 ㅋㅋ
저도 따먹긴 했지만.
그리고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합니다.
목까시. 앞뒤 애무. 떡칠때 손가락 빨아주기 등등
기상천외한 하드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서비스를 해주는 그녀네요~
몸에 털도 없어 애무하기도 좋고
육덕진 몸매 덕분에 쪼임도 엄청 좋습니다.
특히나, 가슴이 거대해서 햄버거도 가능하네요.
이정도면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거라고 생각되네요.ㅎㅎ
우짯든, 사라 만나서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