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핫식스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휴가는 가지 못했지만 휴가대신달림 이벤트 덕분에 뜨거운 달림으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방장님과 핫식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목을 이렇게 쓴건 어그로가 아니라 출근부에 다 담지 못하는 매니저의 미모가 안타까워서 쓴겁니다
피부톤에 맞지 않은 조명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출근부보다 훨씬 미모가 뛰어나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실장님꼐 위치를 안내받아보니 상당히 접근성도 뛰어나서 괜찮은 업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근부보다 훨씬 예쁜 매니저들입니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시간적 여유가 없어 기본코스로 달리시는분들도 다 샤워서비를 받을 수 있다는게 핫식스만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안내를 받아 똑똑 노크를 하니 수줍은 지니씨가 맞아줍니다
안으로 들어서는데 내부시설이 상당히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밖에 덥지않나 비가오는지 날씨를 물어봐주는 지니씨와 간단한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약간 아늑한 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를 받으니 더 흥분되는것 같았습니다
제 몸을 부드러운 터치로 구석구석 씻겨주다가 밑으로 훅 내려와서 제 그곳을 입에 넣어줍니다
따뜻한 물을 머금고 입에 넣으니 뜨거워서 미칠정도로 기분이 좋았네요
흥분을 주체할 수 없을만큼 제 그곳이 커졌을때 다시 씻겨주고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서 미처 닦이지 않은 물기를 마저 닦아주고 무릎밑에서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예상치 못한곳에서부터 위까지 몸을 휘감다가 다시 밑으로 내려가는데 스킬이 꽤 괜찮습니다
계속 입으로 해주는 지니 매니저를 눈감고 느끼고 있다가 갑자기 제 그곳을 집어넣고 여성상위로 넣습니다
아니 노콘인데 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제 그곳에는 콘이 장착되어있습니다
너무나 스무스해서 언제 착용했는지 어리둥절하네요
바로 여성상위로 위아래로 허리를 미친듯이 흔들어주는데 허리돌림을 보고 있자니 너무 흥분돼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바로 그상태로 허리를 돌려 뒤로 하는데 너무 좋은 허리라인, 슬랜더임에도 불구하고 탱탱한 힙 라인을 보자마자 토끼가 되어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이정도로 토끼는 아닌데 스킬이 너무 뛰어나 오래 버티지못하고 금방 사정하고 말았네요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다시 한번 지니 매니저를 만나서 내가 이렇게 지루는 아니라는것을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ㅋㅋ;
가벼운 인증샷 하나로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