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보고 정말 연장들어가기 힘든다..
제가 그 힘든걸 했습니다.
원샷에 또 투샷 연장..!!
와!! 일단..정말 일본비됴에서 보았던 콜라병바디 베이글 이구요..!!
극까지는 아니더라도..극에가까운 베이글 이였습니다..
몸매 정말 가까이서 봐도 극찬할만 합니다..!!
거기다가 마인드도 좋고 성격도 좋고..
아니..왜케 박음질을 잘하던지...그냥 금방 사람을 조루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조루 유발자....그 말이 제일 맞는듯 싶었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풀발기 시켜주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사정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아주...기가막힌 매니져 였습니다.
엄청 잘하구요..쪼임이며..뭐건..그냥 와!! 놀라울정도로 좋았던 그런 매니져 였습니다.
종아리쪽은 슬림한데 골반 딱 있고 가슴은 글래머...그래서 더욱더 취향에 들었구요...
그냥 첫인상 딱 보면 그냥 느낌이 있는데...이 제인 매니저는..
그 느낌이 아주 딱 맞아 떨어지는 그런 매니져 였습니다.
그냥 좋았다 하면 믿을지 모르겠지만..
저 스타일 제 느낌 제 생각엔...딱...그냥 좋았네요..
제인 매니저..아마 이거 자주 보러 올꺼 같은 느낌이 드는데..
총알이 빨리 생기길 기도 하면서 길바닥을 보며 걸어 다녀야 겠습니다...
100원이라도 보태서 가고 싶을 정도네요..ㅋㅋ
제인 매니저의 와꾸와 몸매와 마인드 서비스로 그냥..오늘 하루 아주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아주 좋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