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차원적인 엉뚱해보이면서도
몸매는 굴곡있는 박음직스러운 미니 보고 왔습니다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왠지 프로필 느낌상 내스탈일거 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미니를 보러갓지용~
주차하기 조금 불편했는데 밤 시간쯤에 가면 주차문제는 크게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매니저방도 깔끔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미니방으로 가니
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약간 그 탤런트인가 누구 닮은거 같은데 아직도 누구인지 이름이 기억안나내요 ㅠㅠ
미제로 남아있는 미니양 닮은꼴 ㅋㅋ...
그렇게 앉아서 짧게 짧게 번역기로 이야기하다가 옷을보니 꼴맀꼴맀하네요.
핑크색의 시스루 란제리속에는 시스룩팬티만을 걸친채로 의상이 아주좋네요.
의상만큼 연애시에도 터치하는거나 눈빛, 마인드, 서비스 모두 아주 맘에 드는 언니였어요.
애무실력도 수준급이고 활어감 대박에 오랄압력이 죽여주는 언니 반응도 매우 좋네요
간만에 속궁합좀 맞는 언니 만나서 즐달한거 같아여~!
미니양 덕분에 즐달때리고 후기쓰고 꿀잠자겠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