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오후 친구만나서 밥먹고 피시방갔다가 집으로 가는길 뭔가 아쉬워서 엠마 볼려고 전화를 겁니다. 바로는 안되고 한시간뒤에
된다고해서 롤한판더하고 출발~ 뭐 다아시겠지만 엠마는 보는맛이 있죠 여러번봐도 정말 열심히 하고 초극강으로 그대로~솔직히 이맛에 갑니다. 다른친구들
몇번가면 친하다고 대충하고 시간때우고 하는데 이친구는 절대 그런게 없어서 일주일 버틸려면 시원하게 빼줘야죠 프리샷으로 끊고갑니다. 정말 3번하고 4번할려는거 제가 말릴정도니.. 정말 열심히 해주고 쉴때 마사지도 해주고 이맛에 옵니다. 정말 목까시 극강 쪼임으로 파워섹 시원하게 빼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