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슬래머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설레다 출근부를 확인하고 프로필을 보는데 앨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실장님에게 앨리 매니저 예약시간을 확인하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밀씀해주시면서 와꾸도 잘나오고 가슴이 예쁘다고 추천해주셨어요
친절한 실장님 얘기믿고 바로 예약갑니다
b코스를 잡고 방문했습니다
노크를 하니 앨리가가 문 열어주는데 하앜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살짝 도도한 이미지네요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첫 만남이다 보니 좀 어색했지만
콩글리시를 잘하는 저는 제 유머스런 말 빨로 리드해갔습니다
물 한잔마시고 시간이 짧아서 바로 씻으러갔습니다
앨리도 바로 옷을벗고 따라들어오네요 샤워서비스 환상입니다 BJ도 맛스럽게 잘해주네요
다씻고 나와서 침대 위에 앉아있는 앨리가 몸매가 탐스럽네요
눕자마자 앨리에게 키스를 시작했는데 꽤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
마치 여자친구처럼 부드럽게 굴려주는데 꽤 꼴릿해요
연애 시작하는데 내가 좀 정력이 좋은 편이라서 여러 자세로 변경했는데
앨리는 가능한 자세도 있고 불가능한 자세도 있는데
기분 안 나쁘게 잘 돌려서 얘기해줘서 기분 나쁜건 없었어요
무튼 본 연애시에 반응이 너무 좋고 다리로 내 몸도 감싸주고 사운드도 곧잘 내주고
콜 울리기 직전에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살짝 도도한 시크한 스타일이에요
오늘은 오래해서 미안하다고 다음에 다시 꼭 오겠다고 약속함.
방을 나가는데 니나가 인사를 하길래 볼 뽀보 한번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