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4일 오후 1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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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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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오피스에 나와있는 업소 출근부를 보다가 보고 싶던 언니가 오랫만에 출근부에 있어
전화를 걸었더니 오후 1시가 된다고 해서 예약을 하고 입실을 하였네요. 들어선 순간 와꾸와 몸매가 눈에 확 띄네요.
한번 보고 싶었는데 왜 이렇게 안나왔냐고 물었더니 놀러 가느라 오랫만에 나왔다고 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흘러 씻자고 했더니 아쉽게도 샤워 서비스는 없네요.
씻고 나오니 김보나도 씻으려고 올탈을 했는데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b+에서 c컵 정도 되보이고 음모는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하게 나있네요. 같이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잘받아 주네요.
가슴을 만지고 보지를 만져보니 이미 물이 꽤 나있네요. 계속적으로 만지니 몸이 움찔움찔 하는게 느껴지네요.
입으로 보지를 빨아주니 점점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보나의 흐느낌 소리도 커지네요.
한참을 빨다가 이제 보나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먼저 제 가슴을 빨아주는데 강하게 빨아주네요.
그러다 제 곧휴를 빨아주는데 아주 잘 빨아주고 또 오래 빨아주네요.
보나의 긴머리를 옆으로 하고 빠는 입을 보니 더 꼴릿해지네요. 그러다 69자세를 요구하니 흔쾌히 자세 잡아주네요.
서로 한참을 빨다가 너무 흥분돼 cd 장착하고 정자세로 박아봅니다. 쪼임은 극쪼임은 아니고 적당한 쪼임이네요.
정자세에서 박으면서 키스도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한참을 박아봅니다.
너무 오랫동안 박아주니 보나의 흥분의 소리가 너무 커지네요.
그러다 허리가 아파서 보나를 위로 올려서 하니 보나가 잘못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올려서 하니 나름 잘하네요.
보나가 허리 돌리기와 방아찧기를 돌아가면서 하니 더욱 흥분이 되며 제 곧휴에 힘이 들어가면서 그만 발사를 하고
달림의 끝을 보게 되었네요.
끝나고 나서 보나가 뒷처리를 깨끗이 하고 서로 누워서 서로 몸을 만지다가 콜소리가 나서 샤워후 나오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