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 맨투맨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는 이쁜언니, 저는 키좀있고 서비스 잘하고 마인드좋은 언니로
그리고 시오후키 가능언니로 부탁드린다 했네요
제가 쏘는거라 친구먼저 들어가고 저는 20분정도 기다리래서
휴게실에서 담배피면서 사람구경좀 하다가 들어갔네요
미팅대로 키도 잇고 몸매도 죽이고 레이싱걸삘 나는 언니가 있네요 기분좋네요
키는 167정도에 B컵가슴 딱봐도 힐링되는 블루언니
대화를 나눠도 까칠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욕실가서 서비스 받고 다리 후덜덜 떨려 침대로 가자합니다
침대 누워서 진정좀 시키고 언니 씻는거 감상좀 하다 저한테 옵니다
몸매 굿
침대에서 서비스좀 받고 블루언니 눕혀놓고 가슴 쫌 만지다 하자 했더니
입으로 좀더 해주다 장갑 씌워주고 들어오라네요
그래 어디한번 죽어봐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신음소리 우렁찹니다
가식없는 리액션에 본인도 즐기는듯한 연애를 하는데 정말이지 떡감도 훌륭하고
뜨거운 분위기에 시간가는 줄도 몰랐네요
발사후에 시오후키를 손으로 쭉 빼주는데
땀 삐질 흘리면서 마물하고 헥헥대면서 누웠더니
천장이 노랗게 보입니다
끝나고나니까 언제그랬냐는듯이 레이싱걸 포스로 돌아와서 또 빵터지네요
암튼 재밌게 놀았단 만족감에 기분좋게 나왔더니 친구 기다리고 있네여
친구도 충분히 만족했다며 종종 방문하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