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레종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몸매 좋고 서비스 하드한 처자로 부탁했네요.
술이 좀 돼서 솔직히 사정할수 있을가 걱정이 좀 됐습니다.
실장님 좀 난처해 하시는 듯 하시더니 대기실에서 좀만 기다리면 된답니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났을까....직원분의 안내받고 언니방으로 갔습니다.
예명은 레종, 키가 160 중반에 가슴이 빵빵한게 아주 떡감좋은 처자네요 ㅋㅋ
음료수 한잔마시면서 담배피우고 좀 있으니깐 가운을 벗겨주더니 슬슬 시작하려는지
음악소리를 높히고 분위기를 야릇하게 바꿔버리네요~
샤워실에서 갑자기 슥~ 애무들어오길래 놀랬는데 초반부터 빨면서 시작하는것도 나쁘지않네요^^
물다이 시작도 안했는데 빨고 또 빨고.. ㅎㅎㅎ
그러다가 템포가 좀 빨라지고 클라이막스부분에 접어들자 물다이에서도 엄청난 서비스를 보여줍니다..
이건 뭐라 말로 표현하기힘든 C컵 정도의 빵빵한 가슴으로 부비부비해주는데...천국이 따로없네요.
이어서 다리를 굽혀서 자극을 주다가 혀로 서서히 애무해주더니 깊고 강하게 쑥 똥까시 들어올때 쾌감 장난아니더군요^^
개인적으로 물다이서비스는 별로여서 늘 패스해왔는데
이정도 하이클래스 수준의 서비스면 어떻게 패스할지.. 정말 오랜만에 물다이다운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네요..
침대에 눕혀놓고도 제 똘이를 무슨 사탕빨아먹듯이 끊김없이 빨아주네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술이 좀되서 웬만해선 발사하기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레종언니의 물바디와 마른침대의 BJ가 얼마나 자극적이었던지 위험하네요~~
결국 BJ받다가 그만 발사를 하고 말았네요....
언니가 실장님한테서 제 얘기 전해듣고는 걱정 많이 했었는데 괜한 걱정했었다고 웃습니다.
쪽팔려 죽을뻔 했네요...삽입도 못해보고 끝나서 울적해있는 나를 토탁이는 맘씨 고운 레종언니.
시간도 많이 남고해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다가 나왔네요
담에는 멀정할 때 가서 존심 회복 좀 해야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