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타싸 난민으로 마야에서는 눈팅만 하다가
후기로 첫글을 시작하게 되네요.
마야에 있다 보니 강남역의 티파니, 르네상스 사거리의 애플
선릉역의 캐슬등이 회원님들에게 인기있는 업장으로 눈에 많이 띄더군요.
특히 캐슬의 인기가 상당한 것 같아서 관심을 갖고 눈팅하고 있었죠.
캐슬은 2-년전쯤에 한번 가봤던 것 같습니다.
지금 박스는 그때와 완전히 다른 박스인 것 같구요.
말로만 듣던 별이실장님은 정말로 미인이시더군요.
왜 그렇게 모두들 별이실장님 별이실장님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갓별실장님이셨습니다.
슬림하고 키가 큰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버스라는 친구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키가 172 정도에
늘씬한 모델 몸매라고요.
원래는 관전을 하는 친구인데 제가 관전에는 소질이 없어서
원탕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 보니 버스라는 친구
제가 타 업장에서 예전에 본적이 있는 친구더군요.
헤어스타일이 그때와 완전 달라서 긴가민가했는데 물어보니 맞더군요.
LPG 한영과 몸매하고 얼굴이 많이 닮아서 꽤 화제였었는데
그때는 단발 머리에 성형삘이 꽤 강한 얼굴이었는데
지금은 긴 머리에 인상이 많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많이 예뻐졌더라구요.
몸매는 예전에도 좋았고 지금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서비스 스타일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약간 기계적인 스타일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긴 하는데 교감이 좀 부족하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어요.
여유가 있다고나 할까?
서비스는 예전처럼 화끈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교감형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제가 이 친구가 예전 한영이구나라고 알아봤을 때는
대충 이런 스타일의 서비스와 연애가 이어지겠구나 싶었는데
그 예상을 뛰어넘는 전혀 새로운 종류의 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연애도 숨을 헐떡여 가며 이렇게 느끼는 타입인지 몰랐네요.
예전 알았던 언니의 재발견이라고나 할까요.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업장 분위기도 좋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모자람없는 방문이었네요.
흠이 한가지 있다면 이 업장, 엘리베이터가 없더군요.
방보고 나와서 라면을 부탁했더니 3층 가서 먹어야 한다는데
3층 올라가는 일이 은근히 힘들더군요.
버스에게 정열을 쏫아붇고 나온 직후라 더 그랬습니다.
근데 이건 어떻게 개선이 힘들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