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연히 혼자갔다가 자랑했는데 이틀뒤 다시 방문했습니다 ㅎ
친구에게 애기했더니 같이 가달라고해서 다시가서 세아샘 연속으로 2번 저는
지명으로보고 친구는 친구대로 봤는데요
처음 예약때는 정말 일찍가서 움직여서 기다렸던 시간이 있어서
여유롭게간다고 갔는데 정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습니다
휴 일찍 다녀야역시 마음이 편해요 ㅎ 그렇게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세아씨에게 인사하니 너무 반겨주네요 ㅎ
이틀만에 왔는데 날 이상하게 생각하진않을까란 생각에
묻지도않는데 친구한테 자랑했는데 구지가자고해서 온거라고했더니
자기보러온거아니냐고 살짝 서운해하길래 휴...사실 보러온거맞죠
근데 제가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참 난감했습니다 ㅎ
익숙하게 샤워하고 마사지 시작되는데 역시 손길 최고
몸동작 더욱 첫날보다 더강하게 느껴지게 해주시는데 역시
지명으로온 보람이 있습니다
더욱 야릇함이 느껴지고 한참을 세아씨의 화려한 동작에 이날도
저는 숨을 멈추고 느껴보았네요 ㅎ
뭉클한 밀착감에서 오는 그느낌은 절대 글로 표현이 안될거같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대화를 이어갈때는 내가 뭔가 대단한사람이 될거같고
사업구상중인걸 펼쳐서 세상을 다 휘어잡을거같은 자존감까지 올라갑니다
앞으로 돌아서 시작되면서 더욱더 짜릿하고 강렬하게 접근해오면서
순간순간을 느껴보고 풀어주는데 부드럽지만 확실이 온몸이
개운해지는게 신기하고 너무 좋습니다 ㅎ
아아! 세아씨 어떻게생겼을지 궁금하실거같아 ㅎ
그냥 느낌만적다보니 적질 못했네요
나이는 안물어봤는데 20대중반처럼 보이구요 섹시하고 이쁜얼굴이며
키는 170정도 되는줄알았는데 이날다시보니 167정도로 되어보여요
날씬한 몸매까지도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