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으로 들어가니 아주 시원 시원하게 반갑게맞아주네요 ㅋ
앉자마자 보이는 숨골이...생각같아선....숨도안쉬고 급습격하고 싶지만 ....이성 이성으로 꾹참았네요
지나 스팩은 섹시한 얼굴에 훤칠한키 매혹적인 와꾸
탄탄한 슴가 , 엉덩이 빵빵 허리 잘룩~
삐젹꼬른 언니좋아하는 스탈아니면 몸매로만 따져도 죽음이네요
최근에 회사근처 오피에 슴가작고 삐적꼬른 언냐들만 봐왔기에 모델같은 탄탄한 몸매가
그리웠거든여....
문 열어주며 반겨주는 얼굴 보는 순간 일단 안심입니다...이쁘장하고 착한 눈망울에
귀엽고 참 선하게 생겼습니다...
반면에 몸매는 얼굴과 반전이더군여
훤칠한 키에 뽀얀 다리살이 일단 첫꼴림 자극할만 하더군여
담배 한대 피며 얘기 좀 나눠보니 20살 이라는데 머 그냥 봐두 그 나이 같더군여
이제 자연스럽게 스킨쉽 하며 허벅지 살이 너무 뽀얗길래 한참을 다리만 쓰다듬다가 급꼴려 빨리 씻고나왔네요
키스하며 슴가 점령 ....아~~~시불 이게 얼마만의 풍만한 풍좀감인지 주무르며 한창을 손이 행복해하네요 ㅋ
이제 bj를 받는데 귀여운 외모와 달리 와 스킬 죽이네요
하하 죽은 시체도 벌떡일으킬정도로 스킬좋고 화려하네요
꽂지도 못하고 입싸할꺼같아
언능 정신 차리고 맘을 가다듬고 애국가를 속으로 외치며 합체를 하였으나 ....선 꼴림,선 스킨십,
선 애무에 분노를 참고 있던 쥬니어는 저의 정신력을 외면한체 대략 3 분을 못 넘기고 눈물을 흘려버리네여 ㅠㅠ
좀 더 느끼고 싶었는데...이 눔의 토끼..... 넘 빨리 끝나서 좀 쪽팔리구 뻘쭘했는데
귀엽게 웃으며 안안주는데 참 그 모습과 느낌이 좋더군여...
정말 피부가 부들부들 좋아서 누운 채로 좀 더 쓰다듬다가 움료 한잔 마시고 나왔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삐적꼬른 여자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
적당한 슬림몸매에 모델 스탈 좋아하시는 분들은 굿일거 같네여 ...
마인드도 좋구 일단 피부 좋고 떡감이 좋네여!!
그리고 시체족은 무조건 접견 bj스킬이...ㅠㅠ
얼굴도 선하게 귀연스탈이라 좋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