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리얼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양재에 있는 리얼 방문 후기!!
친구들과 단톡 중 친구한명이 양재에 있는 리얼에 다녀왔는데 엄청 좋았다고
해서 저도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친구의 말대로 리얼에 전화를 하여 실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를 하면서 프로필을 고르던 중 제 이상형이랑 조금 비슷하신 분이 계셔서
그분으로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아라씨!!
그리고 총알 장전후 리얼로 가서 실장님을 뵈었습니다.
총알을 드리고 바로 샤워를 하게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나와 먼저 입실 후 아라씨를 기다리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라씨가 들어왔습니다.
헉..내이상형이 맞았어!! 와꾸가 내가원하던와꾸에 몸매는 퍼펙트..
바로 꼴려버려서 후다닥 탈의하고 바로 아라씨를 침대로 제껴버렸습니다.
그리곤 바로 침대로 올라가 아라씨의 옷을 벗기고 아라씨의 가슴을 만지면서
입술을 빨았습니다. 그 후 다시 내려와 아라씨의 가슴을 애무좀더 하다가
아라씨의 은밀한 부위로 돌진!구멍도 조만한게 너무 맛있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한참 아라씨의 봉지를 애무 후 아라씨가 나를 애무해줄 차례가 되었습니다.
아라씨의 쌔끈한 입술이 나의 목부터 발까지 빨아댔고 마지막! 중요부위를 빨아줬습니다.그 후 아라씨의 기술로 장비를 착용 후 바로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열정적인 섹스테크닉을 보여주니 아라씨의 표정이 엄청 흐느끼는 표정이었습니다. 나의 테크닉이 끝나고 아라씨의 테크닉을 볼 차례가 되었고,
바로 아라씨가 올라타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봉지가 나의 거기를 꽉 잡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그만 아라씨의 쪼임에 발싸!!
아라씨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