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휴테라피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째 너무너무 덥네요 힘든 몸을 이끌고 일을 하려니
진짜 죽을 맛입니다 그래도 먹고 살라면 일해야하니...
죽을동말동 일하다가 도무지 몸도 안좋고
뻐근하고 해서 휴테라피 한번 가보네요 헉헉
일단 가운하나 입고 샤워부터 합니다
후 따듯한물로 이 습한 습도를 없애고 좀 몸좀 씻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마사지 시작합니다
관리사분은 엘라라는 분이네요
넘 예쁘고 괜찮은 분인데 성욕도 제로
일단 마사지 받아봅니다
압이 상당히 쎄네요 근데도 무기력한 저는 헉헉 거리면서
아픔도 못느끼고ㅜㅜ 넘 피곤했어요
목 뒤쪽이 뻐근함이 심해서 엄청 오래 부탁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오래 마사지해주니 좀 살거같더라구요
그렇게 팔 다리 허리 받는데 허리해주실때 약간 움찔움찔ㅋㅋㅋ
느낌 이상해서 웃었더니 따라 웃고 ㅋㅋㅋㅋ
재밌게 마사지 받았습니다ㅋㅋㅋ
집 돌아가는 길에는 나름 몸이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