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급 여신에게 입싸 당하고 왔습니다. ( ??? )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 분 후기에서 유진 유진 하면서 찬사를 늘어놓은 글을 보고 호기심도 들고, 진짜 예쁠까 싶어서 시크릿에 예약을 합니다. +_+
두근두근... 왠 무섭게 생긴 형님이 어서 오십쇼.. 하는데 순간 겁나 쫄음.. 하지만 알고 보니 좋은 형님 같음 ㅋㅋ
무튼 형님? 사장님? 께 결제를 하고 간단한 미팅을 한 후 방에 입실.
처음 방문한 시크릿은 여자친구 집에 들어온 듯 싶네요.
인테리어라던가, 조명, 침대 등등... 업소라기보다는 진짜 여친 집에 온 느낌입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를 하는 데 맙소사.. 플픽에 그냥 써놓은 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한국말 잘하네요. 유진이랑 대화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몰라서 떡 못 칠 뻔했습니다. ㅋㅋ 다행히 유진이가 오빠 씻어요 라고 해서 시간 간 줄 알았어요. =ㅅ=;;;
씻으러 가기 위해 탈의를 딱.. 하는 데..
우와.. 완전.. 쩌네요.. 가슴도 크고 들어갈때는 들어가고 나올 때는 나오고.. 완전 쭉쭉 빵빵 그 자체.. +_+
얼굴도 플픽이랑 120% 똑같아요. 그런데 실사가 주는 맛이 있어서 20% 추가됨 ㅋㅋ 그냥 예뻐요. 거짓말 1도 안 보태고 오피급이 맞네요
그러다 보니 샤워 할 때도 싱글 벙글 세게 문지르면 아야~ 하고 농도 던지고,
진짜 알콩달콩 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연애모드에서는 .. 애가 섹을 잘 타요.
시쳇말이긴 한데 섹소리라고 하죠. 하아.. 하아.. 아흥.. 하는 섹소리. 신음소리보다는 조금 더 찐득한. 진짜 떡 치는 재미가 있습니다.
진짜 떡치는 데 애 봉지가 물고 안놔요.. 난 조금 더 하고 싶은데, 얘 섹소리가 조금 더 듣고 싶을 뿐인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분출되는 내 올챙이들... 그리고 입으로 받아주는 유진이.... ㅜ.ㅜ 아쉽네요...
한 타임 더 끊어도 되냐고 했더니, 벌써 오늘 예약 풀로 다 찼다고... ㅡㅡㅋ
분명 온지 얼마 안됐다고 들었는데 벌써 소문이 다 났나 봅니다.
뭐 저도 소문을 내고 있으니 말 다했지만.. ㅡㅡㅋㅋㅋㅋ
시크릿, 유진이라.. 다음에 꼭 투콩 끊어서 방문해야 겠습니다.
※ 추천 : 활어과, 와꾸족, 슴가족, 애인모드 등 다 만족시킬 수 있는 SSS급 언니
※ 비추천 : 타투 싫어하는 분(타투가 3개? 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