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완전 푹푹찌는 가마솥더위네요....
이더운 여름에도 오로지 떡하나만을 위해서 돌아다니는 저를보면서도
참..왜이리 사나..가끔은 한심할때가 있지만..
그런생각은 싸고난후에나 들고...싸기 전에는...성욕에 눈이 먼 늑대한마리 같네요..
브라질은 예전부터 제가 좋아하는 나라입니다
뭐 여자가 좋은거지 나라가 특별히 좋다거나 그런건 아니죠
브라질 처자들은 섹스광에 몸매도 떡치기 좋게 생겼다는 정설...
그 누구도 부인 못할듯하네요
유미보고나서도 저의 브라질에대한 인식은 완전 굳어졌습니다
브라질로 떡치러가자!! 라는 저의 생각은 더 굳어졌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브라질여자를 맛볼수 있다는게 이렇게 큰 행운일줄이야...
유미는 운동도 오래했나보더라구요
피부도 탄력있고 엉덩이도 탄력있고
거기다가 가슴도 큰데....그 큰 가슴이 탄력이 있습니다
탱탱하니..아주 만지기 좋고 촉감 죽여줍니다
이러한 옵션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섹스는 최상급...
떡감 좋고 쪼임 오집니다 아주...
유미를 알게된게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최고의 섹스파트너 유미...
이여자 안먹어보고 브라질을 논하지 말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른 말 안하겠습니다
먹어보면 압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