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갔을때 캔디 찾고 가서 이번에는 다른 애로 할려고 했는데
가능한 애가 캔디 유리 이렇게 가능하다고 해서 유리라고 말하려는 순간
친구놈이 "난 유리~"이렇게 애기 하길래 뭐라 할려다가 오늘 물주는 친구놈이라
캔디 한번 더 보고 왔습니다
방에 캔드 들어오는데 절 기억하는지 오빠 하면서 손을 흔드는데 기억해주니
좋더군요ㅎㅎ 몸매는 사진에서 처럼 슬립하고 잘빠졌습니다
샤워할때 품에 쏙들어와서 살짝 껴안아주고 마무리후에 누워 있는데
애가애가~ 얼굴 한번 봤다고 이벤트 식으로 제 위로 서서 베스타올을 확하고
벗어 제끼는데 좋더군요 아래서 위로 보는 모습이ㅎㅎ
뭔가 기특 하다고 해야 하나 찡하고 뭔가 와버려서 이곳저곳 탐닉 하다가
강하게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뭔가 지명이 생길거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