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우산속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갔다가 옆에서 떡치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갑자기 급흥분.. 벽으로 귀를 기대어 소리를 듣다가 그만 발기가 되버리고 말았어요
얼마 지나지않아 화장실을 가는 도중 옆방에 떡친 커플이랑 마주쳤어요
왐마 얼굴개이쁨..남자는 찐따처럼 생겼는데..
저런애도 하는데 나는 못할까!!!!하는 생각으로 근처에 있는 업소를 알아보다가
우산속이라는 곳을 알게되어서 전화를 했어요
사장님과 통화후 미미씨로 예약을 했네요. 예약하는데 정말 힘들었어요ㅠㅠ
그나마 당일에 할 수 있는 분으로 골랐는데 그게 미미씨가됬네요.
그래도 나의 스킬을 맛보면 지릴꺼야~
먼저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고 나왔는데 미미씨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반갑게 저를 맞이해 주네요.
미미씨의 리드로 침대로 올라가 누웠어요
미미씨의 애무가 시작되고 저는 느낌이 너무 좋은 나머지 신음을 못참고
신음소리를 냈네요
애무가 거의 끝나고 미미씨가 저의 중요부위에 콘돌을 딱!!!!!
하앍ㅎㅎㅎㅎㅎㅎ
저의 중요부위가 미미씨의 봉지속으로 서서히 들어가는데 미미씨의 신음이!!!!
흐아아아앍ㄱ
이런 꼴릿함은 오랜만이야ㅠㅠㅠㅠ
미미씨의 봉지속에서 저의 중요부위가 헤메다가 결국 출구를 찾고 나가게되었네요..
내가 여기온건 노래방에서 떡친 커플때문이지만 난 만족한다!!!!
우산속 또 가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