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타일미팅할때부터오로지떡얘기만했다.
날이더워지니몸은늘어지는데반대로꼬추는자꾸만
벌떡뻘떡서는느낌.
이럴때는다른수없다. 그냥격렬하게달리는수밖에.
딴거다필요없다. 오로지연애감죽이고떡잘치는언니해달라.
업장들어가자마자실장님붙잡고발ㅗ부탁.
그랬더니연애감좋고마인드죽이는언니이다고
바로화답해주시는실장님.
어제부터꼴려있었던상태라바로콜.
게다가대기시간도얼마없다는데마다할이유가없다.
얼른샤워하고가운장착하고헐레벌떡계단을내려갔다.
그랬더니교복입은언니들이와하고덤비는데…
그중머리하나는더높은언니가하나있었으니
그언니가바로이날의파트너제시카.
정말눈에확들어오는와꾸.
키는 170 훌쩍넘을정도로엄청크고
무엇보다도몸매가레알글래머.
키도그콕슴가도크고엉덩이도크다보니몸집이살짝큰편.
인사를나누자마자하로훅치고들어오는그녀의손길.
그리고복도에나서자마자내꼬추뿌리를뽑아낼것같은
강력한 BJ 시전. 진짜뽑히는줄알았다.
밖에서서브들거느리고질퍽대가가방으로이동.
방으로들어가보니완전가관.
그야말로떡에미친언니.
일하러나온건지즐기러나온건지구분이안될정도.
보통언니들이역립은서비스차원에서그냥받아주는게보통인데
이언니는대놓고역립을즐긴다.
남자의혀를리모콘처럼여기저기자기가원하는부위로이동시키면서.
자기가좋아죽음. 말그대로싸고앉아있음.
이게연기가아니라레얼이라는건혀끝으로흘러들어오는
애액의양을보면알수있슴.
솔직히말해와꾸는내타입아니었음.
하지만이날은그냥미친듯이떡을치고싶었기때문에
이언니완전딱이었음.
만지고쑤시고박는대로아래에서그냥
뜨거운게줄줄흘러내린다.
그상태로흥분하면쑤셔달라고박아달라고
마구보채고매달리고앵긴다.
긴자꾸연애감에레알떡치기.
안마다니면서별언니다봤지만이런언니는완전처음.
거의두다리풀려서방에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