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오피 경험담:
여자품이 그리워서 여기저기 찾아보며 여러군데 전화를 해보다가
컨택한곳이 여기네요 실장님께서 강추를 해주는 지아를 보기로 하고
건물앞에서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2 라서 별기대 없이 방으로 들어가니 허걱
왠 애기애기한 여자분이 계시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슬림한듯한 약간 통통한 몸매에 귀염상을 가진 지아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네요 순간 즐달의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일상적인 대화를 하며 가벼운 터치를 하니 옆으로 찰싹 달라붙어서 얘기하는 모습이
진짜 여자친구인듯한 생각마저 들게 하네요
씻고 나와서 쇼파에 앉아 있으니 본인도 씻고 양치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이제 어떻게 할까요하는 표정을 짓는데 초짜인지 여우인지...
처음에는 부드럽게 키스로 시작을 하는데 와 장난이 아니네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네요
제가 못참겠어서 애무를 시작하니 처음에는 조금씩 반응이 오다가 나중에는 활어반응이 작살납니다.
참는듯한 신음 소리도 엄청 꼴리네요
초짜라 그런지 이자세 저자세 하자는대로 다 하네요
무엇보다 이처자 신음소리가 개꼴리네요.. 일본 야동에서나 보던 신음소리가...
그리고 확실히 좁보 더군요 꽉 차는 느낌이 황홀합니다
들어가는 순간 아... 금방 끝나겠구나 하는 느낌이 확 !!
이런처자 같은 경우에는 뒷치기는 무조건 해봐야 할꺼같아서
뒷치기를 시작하니 와... 진짜 어마어마 합니다 ...
떡감도 지리는데 신음소리까지 더해지니 금방 발사를 하게되네요...
오랜만에 정말 즐달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