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 첫날 늦잠자고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배도 보프고 여자도 고프고 ㅋㅋ
출근부를 찾아보는데 르망언니가 출근 하더군요~
바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캐슬로 출바알~~
일찍 도착해서 밥부터 먹고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안마의자 받고 있다가 안내를 받아 내려가니 르망 언니가 기다리고 있다군요 ㅎㅎ
점점 날이 갈수록 이뻐는듯~
관전은 안하기로 했기에 방으로 바로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내 시선은 오직 딱 한곳만 보게 되더군요~
그날따라 가슴이 더 커보이고 더 빨고 싶고 만지고 싶고 ㅋㅋㅋ
후다닥 간단히 샤워하고 침대에서 뒤엉킴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르망 언니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제 성감대를 집중 공략하더군요~
제가 좋다는 티를 내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ㅎㅎㅎ
저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역립을 하는데 르망언니 반응이 남다릅니다~
흘러넘치는 물이 말해주듯 리액션도 리얼 그자체!!
르망 언니도 다시 저를 빨아 주면서 서로 물고 빨고 말그대로 물빨 타임~~
그러다 자연스럽게 르망 언니에게 진입하려고 보니 CD가 씌워져 있더군요!!
혹시나 설마 설마 했는데..... ㅋㅋㅋ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르망언니 감상 좀 하다가
슬슬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눕혀서 키스하면서 슬로우 걸어서 하다가
마지막은 뒤치기로 스퍼트 올리면서 르망언니 상체를 세우고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면서 뜨거운 발사를 날렸습니다 ㅎㅎ
오늘도 출근하던데 후기 쓰다가 생각나서 예약 또 했다는건 안비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