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경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mc스파
④ 지역 :서초
⑤ 파트너 이름 :영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유흥탐정이다 뭐다 단속도 심해지고 자주 이용하던유흥사이트도 폐쇄 되면서
잠시 쉬던중 오피쓰 사이트 알게되면서 나의 존슨도 봉인해제
평소 이용하던 서초 스파 실장님에게 영미 출근 유무 확인하고 냅다 고고고 ...
프론트에서 페이 지불하고 매니져님 통해 샤워실 이동 후다닥 씻고
티에 입실하자 바로 40대 후반 관리사 들어 오시고 앞판 뒤판
마사지 받는 동안 내내 영미씨 만날 생각만 나네요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
관리사님 전립선 마사지 하던차에 드뎌 똑똑~~
영미가 들어 오는구나... 두근두근
오빠 오랜만이네....
"마사지 잘 받았엉"
(마사지가 들어오니 목적은 넌데....)
어 잘 받았지...ㅋㅋ
영미 검정 원피스 홀복 벗고 매끈한 라인 들어나네요
미사일 바로 장전 . 영미의 삼각 애무와 힐끗 힐끗 영미의 이쁜 얼굴과 한번씩
마주 칠때마다 찌릿찌릿 영미 와꾸는 정말 탑이죠..
장비 착용하고 여상부터 쓱 신음소리 내면서 펌핑하는데 라인이 아주 쥑여 줍니다
쿵떡쿵떡 하기를 여러번 온 힘을 다해 저의 분신을 전부 쏟다 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