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
이제는 자주 이용하게 되버린 맛있는처자들한테 오늘도 전화를 걸어서
문의를햇는데 실장님께서 오늘 뉴페이스 왓는데 한번보시라고 사이즈정말좋다고 하면서
+1급은 나오는데 오늘 첫출근이라 아직 안올렷다 정말 좋다 플올라가기전에 얼른 맛있게드시라면서
또 오늘도 꼬시더군요 진짜 말이 정말재밋습니다 ㅎㅎㅎㅎ
방에들어서니까 정말 키작고 귀여운친구가 잇더군요
너무 괜찮앗어요 정말로 키가작아서 그런지 더귀여웟어요 ㅎㅎㅎㅎㅎㅎ
샤워하구 나서 연애를하는데 아직은 서툰게 티가나더군요
애인모드 하겟다는 노력이 보엿어요
솔찍히 여자친구랑 잘못하는 자세랑 페티쉬같은거 하려고 휴게텔이나 오피를 다니지만
오늘 그런 것들을 못해도 뭔가 귀여운모습이 잇어서되게 색달랏어요
얼굴도 뭔가 애교상이면서 귀여운 암튼 여러가지가 막 섞엿어요
다괜 찮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