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의 첫날을 캐슬에서 똥차와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주말에 똥차가 엄청 땡겼었는데 아시다시피 똥차 공무원이잖아요.주말에는 철저하게 휴무를 하시는 워라벨 짱이십니다.
그래서 주말에 물을 아끼고 아끼다가 드디어 똥차에 물을 뿌리고 왔네요. 이 언니는 중독성이 너무 강해요.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쎈걸 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고 빠는 중에도 쉴틈없이 골뱅이를 했더니 침대시트는 여기저기 물떨어져서 젖어있고 손가락은 팅팅 뿔어있고. 할때도 허리를 있는 힘껏 끌어안고 더 세게 박아달라고 거의 울부짖어대니 나도 모르게 같이 미쳐돌아가는 것 같아요. 진짜 꼬추도 퉁퉁 뿔것만 같아요.
어떤 회원님들은 그래서 똥차가 무섭다고 그러던데 정력과 체력만 받쳐준다면 진짜 이 언니만한 섹스머신이 없죠. 한번도 실패를 해본적 없고 단 한번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으니까요.
마인드갑이라는 걸 이런 언니를 두고 하는 소리죠. 쉬지않는 서비스에 짱짱한 연애에 뭐 빠지는 거 하나도 없으니까요. 문제가 하나 있다면 똥차의 자극에 익숙해져버리면 소프트한 연애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없게 된다는 것. 오직 위로 위로 앞으로 앞으로만 가야되는데 이러다가 끝까지 가버리면 그때가 은퇴할때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