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기간이라서 뭘할까 망설이고 있다가
나가려고 옷챙겨입었다가
너무 더워서 다시 들어와서 한참을 멍때리다가
주체할수 없는 성욕은 풀어야겠기에 일단 검색을 해봅니다
꿀에 릴리라는 매니저가 새로왔네요
꿀은 자주가는 업소이기에 믿고 가봅니다
더운 여름 이 더위를 헤치고...뭐 해는 졌기때문에 엄청나게 덥진 않음
해당건물로 가서 호실로 들어갑니다
이쁘장한 릴리가 저를 반겨줍니다
에어컨을 아주 시원하게 틀어놓앗네요
작은키인데 정말 비율 좋게 아담하게 몸매가 이쁩니다
얼굴도 귀엽게 생겼고
가슴이 크네요
같이 샤워하고서는 침대에서 서비스 받는데 잘합니다
기본밖에 안되는 아가씨인데도 그거 하나로 충분할만큼 잘하네요
뭐 노콘이나 입싸 얼싸는 잘 하지도 않으니깐..ㅋㅋ
떡감 좋고 쪼임 좋고~
뭐 이정도면 훌륭한아가씨네요
사카시 특히 잘하구요
잘 느끼는 처자입니다
물도 많이 나오네요
본인이 섹스를 좋아하는 스타일인거같네요
이렇게 서로 섹스를 좋아하면 궁합도 잘 맞곤 하죠
릴리랑은 아주 잘맞네요
이쁜릴리 조만간 또 보러오겠습니다
오늘 즐달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