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일 금요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있어서 해외에 1년정도 머무르다가
금요일 귀국후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성매매를 해보기로
결정했어요.
구글링후 여탕에 전화했고 밤시간대에 가다보니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이쁘고 착한분 보게 해주세요 하니까 지유 사진을 보내주시더라고요
보고 오 괜찮다 가기로 결정하고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괜찮은 외모에 장신 좋은 몸매가 인상적이였어요.
키크고 다리긴 여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입니다.
가슴은 살짝 모자랐지만 훌륭한 뒷태가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고도 남더군요.
들어가서 담배한대피니 샤워 하자고 하더라고요
한국말은 잘못해서 주로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들어와서는 꼼꼼히 씻겨주는게 아주 만족스러웠고요.
침대에서는 서비스가 아주 좋더라고요.
속으로 잘 왔다 생각했어요.
이곳저곳 애무 성심껏 해주고
반응도 좋았는데
밤에 방음탓인지 소리는 크게 내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현란한 무브먼트에 신음 들을 새도 없이 느끼고 말았네요.
아주 좋은 시간이였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