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안마달림은 평소에 만나던 매니저들 중에서 만나고 있다.
타업소에 있는 매니저 둘이 장기비번인지.. 출근부에 보이지 않고..
펄안마때부터 봤던 라라가 간만에 출근부에 보였다.
신천쪽으로 키스방도 방문할겸 +@의 달림으로 안마도 선택했다.
아침에 전화하여 주간에 방문 시간과 라라 매니저를 예약하였다.
약간에 딜레이가 있었지만 예약제다보니 다음 달림 시간을 고려할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출근부에 안보이더라~ 쉰거야?"
간단하게 인사를하고 중요부위만 간단히 다시 씻고, 침대에서 토킹토킹.
재접시부터는 서비스는 생략.. 그래도 가끔 땡길때는 물다이 해달라고 부탁을한다.
팔배게를 하고 마주보고 있다가 조심스럽게 키스..
이런게 편하다.. 딱히 시간에 쫓겨 연애를하는것이 아니라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그러다보니 가끔은 마무리를 못할때도 있지만 시간 페이스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걱정없다.
키스도, 싫어하는 애무도, 역립도 편안한 사람과 있을때는 분위기에 심취되어 같이 즐긴다.
라라 매니저도 그런 언니들 중에 하나...
라라 매니저를 만나면 언제나 즐달!!
이 언니는 정말 계속봐도 질리지 않는다.
>> 눈팅족들을 위한 라라 매니저 간단 정보 <<
업소위치 : 역삼역 3번 부근 골만 안쪽
예약시 : 주간 올 매니저가 럭키초이스(지명시 +1만원)
외모 : 성형기가 별로 없는 섹시하게 이쁜 얼굴
몸매 : 163cm 슬림. 자연산 B컵
서비스 : 물다이 서비스가 장난아님.. 정말 잘함.. 하드하기보단 꼼꼼한 스타일
마인드 : 진상만 아니면 누구에게나 즐달을 선사해줄 최강의 마인드
결론 : 개인취향도 반영됬겠지만 저한테는 올텐의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