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들어갈때 인사를 나누고
간단히 대화를 나눈뒤 씻고
침대와서 끈적한 눈빛교환후 마른애무 해줍니다~ 이거 생각이상으로 끈적하고 느낌 강해요
내가 반응을 더 보이니 더욱 강도를 쎄게 해주며 압을 넣어줍니다
물다이도 아닌데 이렇게 좋기도 하다는걸 그때 알음 ㅎㅎ
69요청하니 잘하냐고...열심히 하겠다고 함 ㅋㅋ 그렇게 해서 같이 좀하고
안되겠다 싶어 연애하는데.
연애할때 진가가 나옴.
그전의 시크함을 찾아볼수없고 순한양인마냥 아주 느껴주고 키스도 깊게~~~
정자세에서 부르르 떠는게 보여 리얼 연애감이 느껴지는 매력이 극대화됩니다
반전의 연애에 나도 모르게 시원하게 조절하지 않고 마무리 ㅎㅎㅎ
끝나고 말도 여친같이 조잘조잘대고 작별 포옹하였네요
연애할때 진가를 알 수 있는 매력적인 처자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