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블링블링
④ 지역 :고촌
⑤ 파트너 이름 :+7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블링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봅니다 새로온언니가잇는데 +7이라고하는군요 궁금해 예약를한뒤
올라가 문을두두리는데 정말연예인이네요... 역시믿고보네요 안으로들어가 쇼파에안자 캔커피를한잔마시며 이야기를하는데
떨리더라고요 절긴장하게만드는건처음이엿죠 진심몸매와꾸어디하나안빠지더라고요 와꾸연예인급임 샤워장을들어가
기다리는데 벗은몸매 정말박수를쳐주고싶네요 와 이게 +7이구나라는걸느꼇어요 거품을내샤워를한뒤 나와
침대로자리를옴겻는데 누우라며 누워는데 이마부터 비제이까지 환상적으로 애무를해주더군요
거진쌀뻔햇습니다 바로역립으로들어가 봉지를할타데는데 하나도빼는게없고 마치활어를보는듯한 느낌이엿어요
바로 삽입을하는데 구멍이너무작아 잘안들어가지고 넣는순간 쪼임부터 이래서 +7이구나라는걸늦겻습니다
저는 얼마못가 금방사정을햇습니다... 그러자꼭안아주며 볼에뽀뽀를해주네요 샤워를마친뒤이런저런애기를한뒤
콜이울려 집으로돌왓습니다 좀...슬프네요 다음에는 2시간을꼭해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