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저는 와꾸족입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어디 자주 이용하는 다들 아시겠죠 ㅋㅋ
와꾸파라 고페이라도 일단 와꾸부터 보는타입입니다 그래서 한국애들만 찾는 타입이고 한달에 한두번정도 방문하는데 솔직히 휴게텔 진짜 궁금하긴 했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니깐. 내상입을일도 많을거 같고 나같은 타입에 안맞을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유흥쪽좀 다녀봤는데 휴게텔 한번 안가본것도 좀 그렇고 가격도 매우 저렴하니깐 호기심차원에서 한번 가보게 됬습니다.
일단 휴게텔은 첨 이용해봤습니다.
스타킹을 가게 된이유는 휴게텔 클릭하는데 상단에 떠있길래 그냥 전화했는데 간단한 인증거치니 바로 주소 알려주네요.
샵은 로드형입니다. 갠적으로 남들 눈 안 마주치는 은밀한 오피형을 좋아했는데 들어가보니 젊은 친구두분인가 편하게 앉아서 수다떨고 아직 안끝난 친구한명 기다리는거 같던데 흡사 그냥 일반 마사지샵에서 편하게 놀다가는 그런 분위기? 로드샵은 이런 장점이 있더군요.
실장님에게 코스설명안내받고 B코스로 하겠다고 말하곤 그 친구분들 옆에 앉아 있으려고 했더니 실장님이 바로 룸으로 안내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색할뻔했습니다 ㅋ
자 이제 첫 휴게텔에 첫 태국녀 만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실장님이 카운으로 갈아입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과 함께 몇가지 설명을 해주시곤 가셧습니다.
설명이란건 손님으로써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이라 따로 적진않겠습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오면서 "안녕하쎄요" 라고 서툰 한국말합니다.
담배를 입에물다말고 바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목소리가 매력적인데 웃으면서 서툰한국말하니깐 뭐랄까... 그냥 기분이 업된다고 해야하나? 그러다보니 저절로 미소가 나왔는데 혹시나 이 친구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을거 같아서 바로 옆으로 앉으라고 살며시 손을 당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와꾸파라고 첨에 말씀드렸잖아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페이스는 딱 중 입니다.
못생기지도 않고 와 이쁘다 이정도 아닌 딱 중간쯤인데 여기서 이친구의 매력중 목소리와. 예쁜미소가 결합이 되니 전체적으로 예뻐보입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리사라고 하더군요 리사뜻이 뭐냐고 물어보니 예쁜 웃음이란 뜻이랍니다. 이름 잘지었네요
굿네임이라고 답변해줬습니다.
이제 본격 서비스 후기입니다.
샤워실로 이동하니 올탈의합니다. 몸매 괜찮네요. 가슴은 슬림한데 예쁜 가슴입니다.
양치이후 몸을 직접 씻겨주는데 손으로 군덴군데 하나도 빼놓지않고 씻겨줍니다. 그리고 부끄러웠던게 제 거시기와 똥구멍을 엄청 부드럽게 씻겨주네요.
예전에 이런 샤워서비스 받은적이 없어서 조금 민망하면서도 빨딱서버리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그리곤 샤워 bj 해주는데 정말 잘해줍니다. 뭐 혀놀림 어쩌구 이런거 모르겠고 부드럽고 또 쪼임있게 빨아주는데 그모습을 보고 있다가 리사가 빨면서 살짝 제얼굴을 쳐다보니 눈이 마주치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몸에 힘이들어가고 리사 머리를 잡게 되더군요.
하지만 그이상 저는 거칠게 하지 않았습니다. 난 매너남이니깐~
샤워 끝나고 정성스럽게 물기를 닦아주는모습에서 리사의 마인드나 정성이 좋았습니다. 모든 휴게텔이 다 그런가요?
이제 룸에서 남녀의 끈적한 사랑이 시작됩니다.
침대에눕자 몸을 가린 타월을 벗으며 제 몸위로 다가옵니다.
리사의 숨소리부터 절 흥분시켯고 그녀가 애무하기전 먼저 저는 키스로 리사를 보듬었습니다.
깨끗한 양치질로 인해 무향에서 나오는 끈적함과 입속에서 맴도는 시원함을 서로의 혀로 탐닉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내려가는 리사의 입은 제 젓꼭지와 가슴 그리고 배를 천천히 음미했고 한손은 제 어깨를 쓰담고 한손은 제 거시기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줍니다.
이윽고 천천히 들어가는 나의 거시기... 양손으로 제 허벅지를 부드럽게 잡으면서 빨아주는데 저는 무아지경이네요.
왜 휴게텔이 가성비 끝판왕인지 오늘 알았습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갑자기 제 다리를 크게벌리더니 엉덩이 쪽으로 그녀의 혀가 그곳을... 아 글로 후기 남길라니 졸라 부끄럽네요 ㅋㅋㅋ
아니 얌전하게 생긴애가 이런서비스를 해주는게 너무 놀랍기도 했네요
솔직히 그 서비스 받고 거시기 물 살짝 흘렀습니다... 서비스 받다가 왜 싸는지 이제 알았네요
삽입도 하기전에 싸면 너무 억울하자나요
재빨리 리사를 끌어당겨 눕히자 리사가 절보며 뭔가를 내밉니다.
"오빠" 라는 말과 함께 보여준것은 CD
그래그래 너와 나의 몸은 소중하니깐.
CD를 받으려 하자 NO라는 말과함께 저를 눕히더니 직접 착용해주네요.
이건 교육을 받은걸까요 아니면 본인의 서비스 마인드 자체가 좋은걸까요.
아무튼 그렇게 리사가 올라타고 우리는 달콤한 키스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본게임 후기는 끝이납니다
왜냐구요? 그대로 싸버렸거든요. 저 조루 아닙니다.
그 긴 서비스를 받으며 인내하며 참았으니까요...
마무리로 같이 샤워하고 간단한 에피소드도 있는데 요건 안궁금하실거 같아서 패스할게요
이렇게 첫 휴게텔 경험을 마칩니다.
확실히 가성비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타킹 실장님도 친절하셧지만 뭐 모든 실장님들 다 친절하시겠죠
하지만 고객의 기분을 좌지우지 하는건 그 가게의 매니져 마인드라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오피쓰에선 첫후기입니다.
앞으로도 간간히 후기 남기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