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3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미시청정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정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인상>
어떤 분 후기 올리셨듯 탤런트 선우선 느낌이 있네요.
슬림한 몸매에 적당한 키. 슬림함에도 큰 슴가는 자연산 이네요.
들어가면서 방안에 오일 냄새가 향수보다 향기롭네요.
<응대>
메뉴판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마침 출출했는데 간식도 종류별로 많아서 좋군요. 아아와 함께 구은달걀을 주문? 했네요^^
대화력이 완전 좋아요. 편안한 대화가 가능하네요. 어색함이 없고 잘 웃습니다.
가끔 처음 보는 매니저들은 어색할때가 있는데 이 언니는 그런건 없을 듯 하네요.
대화를 하며 방을 보는데, 맛사지 고수 냄새가 풀풀 나네요.
샤워 서비스는 없어요. 깨끗이 씻고 오라길래 시키는대로 정성들여 씻고 나옵니다.
<맛사지>
샤워후 맛사지 다이로 엎어집니다.
맛사지가 스파 관리사 수준이네요. 아니 스파 관리사들 교육 시켜도 될 정도인지도.
이만큼 맛사지 잘하는 언니는 오피 건마에선 별로 없었던거 같군요.
뒷판을 먼저 시원하게 받고 앞판 맛사지도 시원하게 해줍니다.
강남 모 호텔 스파 맛사지 받는 느낌이네요.
<서비스>
맛사지가 너무 만족스럽지만, 우리는 맛사지만 받으러 가는게 아니잖아요 ㅎ
이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삼각애무하는데 느낌 있네요. 이어서 가슴애무 들어오는데 역시 느낌 좋네요.
본격적으로 BJ를 시전해주는데 BJ도 잘하네요.
분위기도 동생도 후끈 달아 올라서 이제 역립으로 바꾸어 봅니다.
가슴애무부터 반응이 좋네요.
소중이 애무 할때는 엄청 활어반응이라 역립하는 재미가 있네요. 물도 많은편이군요.
다시 자세바꿔서 여상부비 하는데 아슬아슬 아찔아찔 하네요.
이어서 앞 하비욧하다가 뒷 하비욧으로 동생들 발사. 날씬한 몸인데도 하비욧 느낌 좋군요.
마무리 후 잠깐 안고 있는데 애인처럼 안아주네요.
<마침>
커피와 간식을 곁들인 즐거운 대화에 맛사지도 정성스레 잘 받고 서비스도 잘 받아서 기분은 좋은데 시간이 촉박해졌네요.
그래도 웃으면서 마무리 잘 해주고 빠빠이 해주네요^^
<참고>
흡연은 안하고 타투 없어요.
맛사지는 일산권 탑 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화력 좋고 마인드도 좋으며 서비스도 엄청 하드하네요.
재방의사 아주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