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나온 친구놈 손잡고 여기저기 기웃거렸습니다
기분도 적적하고 술도 안받을거 같은 날에 친구놈 느낌표 좀 세우라고 안양 엔젤 방문하기로했습니다.
산본에서 출발했는데 택시타고 조금 걸리더군여
새벽시간이라 택시비 부담이ㅎ
기사님 빠꾸없이 달려주십니다.
도착해서 사장님 직접 나오셔서 간단한 확인 후 에스코트해주십니다~
굉장히 친절하게 생기셨어요
올라가서 담배 하나 하면서 5분정도 뒤에 친구놈이랑 입장하는데
친구넘은 미키매니져 하기로하고 전 요코매니저 만나러 출발~~
들어가니 문 열어주며 맞아주는 요코씨 첫인상 굉장히 놀랐습니다
빠꾸없이 잘빠진 몸매 진짜 하나도 처진곳이 없네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어요
색기있는 미소에 귀여운 얼굴 휴게기준 빠꾸없이 상상입니다.
각설하고 급한 마음에 옷바로 벗어버리는데 갑자기 훅 들어오더니 샤워서비스로 하드하게 애무 들어옵니다
일본유명야동 품번중에 STAR처럼 찐한 기분이었어요~~
샤워실 들어가서 시작되는 서비스는 그야말로 야동처럼 느껴지더군요ㅎㅎㅎ
특히 요코가 일본혼혈이라 레알 느낌 지대로~~~
샤워 8분 남짓 시간이 30분이 됐으면 좋았을만큼 황홀했습니다.
이후 침대로 와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애무도중 본인이 신이났는지
음악 틀고 신들린것처럼 애무 들어옵니다
자기 발가락 오므리면서 온몸에 힘들어가는 느낌 먼지 아시지요
완전 고고고~~~..
이후 상위 자세부터 시작하는데 저를 밤새 춤추게 할 에너자이져 건전지마냥 위에서 움직이는데
조임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래서 쳐다보는 기분이란ㅎ
이후 정자세로 마무리하고 잠시 쉬다가 찐한 키스후에 두번째게임 신나게 달렸네요ㅎ
첫 여자친구 생각이 날 정도 였습니다.
후회 내상 전혀 없습니다
일단 가보세요
그리고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