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5일 저녁 11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카롱
④ 지역 : 강동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작부터 내상 투성이었습니다.
입장시간도 밥먹는다고 10분정도 늦게 들어가고 그거는 뭐 이해합니다만... 오자마자 돈계산하고 이야기할려고 하니 매니저가 담배피면서 핸드폰으로 라인만 하고 있더군요
태국어와 영어를 잘 못하는 저는 파파고 통역어플까지 카면서 대화할려고 했지만 no yes 단답형으로만 이야기하고 샤워하러가서는 기본옵션으로 샤워 비제이가 있는데 안해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하나 두고보자 하면서 깨끗이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플레이 들어가니 참나 키스는 거부하고 다 발기도 안된 존슨에 콘돔 씌우고 여상으로 30초도 안되서 체인지 하자고 하고 완전 폐급 매니저더라고요 그래서 실장님 한태 따저서 월래는 120분 무한샷으로 예약했는데 비코스 10마논으로 바꿔서 그냥 씻고 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헛돈날리지만 이 정보는 알려야겠더군요
마카롱 다른 후기에 에이스라고 하던데 다 개구라고요
다른 회원님들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