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말
② 업종 :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린이 만나러갔습니다
여러번 방문했는데 이번이 제일 좋은 호텔이네유
비오는날이라 좀늦었는데 한 10분 늦게 입실???
첫탐이라 설레면서갔는데...
딱 도착하니 태린이가 다리를 꼬고 있더군요... 약간 세련된 아름다움이 묻어나오는..
알고보니 제가 실장이 들어온줄 알았다고 ㅋㅋ 수건 하고 받아야하는데 아직 못받아서.. ㅋㅋㅌ 그렇게 더운 무더위와 비오는날 그리고 늦은 입장때문에 빠르게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고나오느 태린이라 사근사근하게 다가와서 시작해주더군요
처음엔 일단 섭스부터 받자주의라 받는데 빠는게 좋더군여 아주잘빨아요 연륜이.. (와꾸는 딱 그나이같고 이쁩니다 몸매는 운동해서 야무지고 좋아요)
그리고 위에서 시작해줘서 정상위로 시뤈하게 한번 발사.. 맛있더군요.. 3일동안 참아온것들이 뿌룩 나오는데 아주 듬뿍...
그렇게 한번 끝내고 대화를 합니다..
대화는 잘통합니다. 생각도 깊고 뭔가 목표를 향해 가는 태린이더군요.. 그러다가 조금씩 제껄 툭툭건드리며 커지게 하더니 다시 또 위로 올라타더군요 이번엔 뒤에서 오랫동안 박다가 시원하게 다시.. 안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2번째보면 더 좋다던데 2번째 보러 담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