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김포 609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매니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부터 예약시도를 하였는데 너무 보기 힘들었네요 ㅠㅠ
3일만에 예약성공하고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프로필상 나이는 20살로 되어있는데 진짜 그보다 더 여려보입니다~
요즘 길에 보이는 어린애들보며 와 저런애들한번... 생각은했지만
이런곳에서 만날줄이야.... 어린친구라 힘들어 하지 않도록 아껴줄려고
최대한 배려를 해주었네요 ㅎㅎㅎ 각자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어디가 성감대에요 오빠?
물어보는데 앗... 부끄럽게 가슴... 이라고 말을하니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어린나이임에도 열심히 할려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네요 ㅎㅎ
이 영계의 몸을 맛을 안보고 그냥 갈순없죠! 눕혀놓고 바로 역립을 합니다
역립을 잘 안하는 편임에도 아파하지 않도록 살살 애무를 해주니
간지럽다며 막 웃네요 ㅎㅎㅎ 밑을 애무해주니 웃음기가 사라지고 섹시하게
신음을 내는데 미치는줄알았네요 ㅎㅎㅎ 어느샌가 밑도 촉촉해지며 이제 본게임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얼마나 두근두근 거렸는지 콘을 끼고선 천천히 진입했습니다
역대급쪼임이었습니다... 역시 영계가 다르긴 다르더군요~
이런 긴장감과 이런기분 진짜 10대의 첫경험떄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박아대니 어느샌가 끝이 나있었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시간이 다됬다고 울리네요 ㅠㅠ
좀더 대화라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쉬운 맘으로 나왔습니다
한동안은 신디 만 만나러 올듯합니다...
수많은 유흥을 즐겼지만 이런느낌은 첨이네요
너무 좋은시간 보내고 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