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친구가 정말 제대루 된애를 봣다며. 자기 프리샷으로 제대루 뽕뽑고왔고 서비스 마인드 진짜 대박이라고 추천해준 그친구보러
오늘 달린다. 친구말듣고 반신반의하고 설렘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정말 한으로 한 보름.. 아니 한달간 섹 생각은 안날거같다.,ㅋㅋㅋ 아직도 허벅지가 뻐근하다
아니 무슨 난 프리샷할때 3번끝났는데 더할려고하는애는 첨봤다. 더이상안서서 내가 말림. 나도 어디가서 조루는 아닌데 목까시가 진짜 대박이다. 아니 어디서
저런입스킬을 배웠는지.. 후기안쓸려다가 쓰는데 진짜 목까시 아직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