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이른 저녁 급 꼴림에 집근처 알라딘를 방문했습니다.
업장 도착해서 대기없이 빨리되는 언냐를 보려고했지만....
초저녁임에도 발정난 형아들로 북적입니다
뭐 쉬는 날이라 시간도 많고 마침 배도 출출해서
백반에 짜파시켜서 배불리 먹고서 좀 대기하다가
프로필에서 봤던 슈가라는 언니에게 안내받았네요.
보통의 키에 하얀 피부의 완전 날씬한 몸매, 그리고 귀여운 와꾸 ㅎㅎㅎ
미리 씻고 들어와서 탕서비스는 건너뛰고 침대로 직행했습니다.
이런 처자는 제가 실컷 탐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녀를 눕히고선 제가먼저 열심히 구석구석 공략합니다.
이쁜 핑보를 간만에 빨아보니 흥분지수 급상승합니다
제가 좀 급해서 슈가언니가 애무해준다는걸 생략하고
급하게 냅다 꽂아대니 옆방까지 다 들리도록 교성을 내지르는 처자 ㅎㅎ
너무 급하게 몰아치다보니 너무 빨리 발사한게 아쉬웠네요.
숨 좀 돌리며 이쁜 자태로 누워있는 처자를 보고있자니 슬그머니 다시 커지는 동생놈
연장을 하고싶었지만 인기있는 이 처자는 이미 풀예약!
다음 방문은 평일날 연차를 쓰고 미리 2시간을 끊고 보는게
이것저것 신경안쓰이고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