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일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수안보
④ 지역 :서현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욜에 빈둥빈둥, 날도 덥고 저녁에 강남 클럽으로 가려다 못기다리고 일단 잠심먹으러 분당으로 가기로 합니다
"라면먹으러 가려구요"
"네 아무때나 오세요"
안마는 밥도 먹고 연애도하고 쉬다올수 있어서 좋습니다^^
초행길이라 조금 헤매다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수안보는 할인행사가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전 생일할인을 받았습니다.
생일할인은 스탈 미팅없이 랜덤으로 진행 되는군요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잠시대기 바로 입장합니다
랜덤이라 맘에 안들면 어떻하지 했으나 문이연리고 다정이가 앚아 줍니다
어쩜 딱 내가 원하던 스탈~
다정이는 프로필과 거의 일치합니다

외모는 전체적으로 귀여운 외모네요
목소리가 더 귀엽다능...^^
담패한탐하며 잠시 대화...
옷을 홀딱벗으세용~ 장난스런 말투...
말 잘듣는 나
어디서 이런 흉기를 가지고 왔어?
제가 좀 큰가 봅니다....^^;;
입이 좀 작은 편이니까 있다가 아프면말해
먼저 이것저것 잘 챙겨주네요
물다이 시작!
뒷판.... 등으로 느껴지는 다정이의 가슴과 보뎅이...빨판같은 입술...
잠시후 민망한 자세로 제똥꼬와 고추를 유린하는 다정이.
한참동안 똥꼴 빨고 쑤시고... 뭔가 다른 야릇함...고추를 꺽어서 입에물어버리는...
이번엔 앞판... 다정이의 빨판입술이 온몸을 휘젓고 다닙니다
고추를 입에 물고 목구멍 까지... 어금니가 살짝 닿네요. 그것도 또다른 뭔가가...
탕에서 나와 마른 다이로
딮키스... 다정이 아랫 입술이 꿀 맛입니다
삼각애무가 이어 집니다 고추를 목까지 넣으며 손으론 꼭지를...
다정이는 꼭지를 좋아 한다네요
69로 서로의 몸을 탐하다 여상으로 합체를 합니다
잘 안들어가는...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쪼임 두번...
등에 땀날때가지 펌프질하며 아이 컨택하는 다정이 .. 이쁘네요
체력이 다한 다정이는 아래로. 이번엔 제가 올라갑니다
다리벌리고 소중이로 들어가는 고추... 꼴릿하네요
다리 모으고,옆으로,달리다 뒷치기를 지나칠수없어 자세를 바꿔 뒤로 꼽습니다
또다른 쪼임이... 뒤가 좋은 다정이네요^^
예비콜이 울리고 정상위로 키스나눈후 꼭 끌어 안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후 키스받고 퇴실 했네요
나오니 이쁜 여실장?님이 안내를 해줍니다
일단 유명한 짬뽕 라면 먹는걸로...
주문시 덜 맵게가 있다 했었는데 안된다네요. 맛있게 한그릇 먹고 나왔습니다
좋은 업소에서 좋은언니랑 즐달하고 맛있는 라면 까지... 피서는 업소로...^^